美민주 내심 '내친김에 상원 56석'…초접전 미시시피·알래스카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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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주 내심 '내친김에 상원 56석'…초접전 미시시피·알래스카 촉각

알래스카주는 1968년 이후 미 대선에서 60년 가까이 공화당 후보를 지지해왔고, 2석인 연방상원의원 자리도 공화당이 독식해와 민주당이 1석이나마 차지한 것도 1981년 이후 한 차례밖에 없다.

실제로 무소속 설리번 후보가 얻은 표는 3천600표(1.7%)로 1∼2위 후보의 득표 차보다 크다.

◇ 1천700표차 벼랑끝 접전 미시시피…우편투표 3천600장 등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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