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이 결혼 11년 차에도 남편의 나이를 헷갈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인 진료에 앞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상대방의 건강 문진표를 대신 작성했다.
한고은은 남편의 문진표를 작성하던 중 갑자기 “잠깐만, 여보 몇 살이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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