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결혼 11년 차 남편 나이도 헷갈려…“1951년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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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결혼 11년 차 남편 나이도 헷갈려…“1951년생이라고”

배우 한고은이 결혼 11년 차에도 남편의 나이를 헷갈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인 진료에 앞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상대방의 건강 문진표를 대신 작성했다.

한고은은 남편의 문진표를 작성하던 중 갑자기 “잠깐만, 여보 몇 살이지?”라고 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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