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발롱도르의 주인공 공격수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소속팀과의 동행을 3년 더 이어간다.
뮌헨은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발롱도르 수상자인 해리 케인과의 계약을 2029년 6월 30일까지 연장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같은 날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케인이 뮌헨 역사상 최고 조건이자, 기본급 기준으로 유럽 내 최고 연봉 선수가 되는 역대급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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