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차기 폴더블 갤럭시 Z 폴드9 울트라가 새 2억 화소(200MP) 메인 카메라를 얻는다는 유출이 나왔다.
월이 밝힌 폴드9 카메라 구성 매셔블(Mashable) 인디아에 따르면 삼성은 올해 라인업에 이어 갤럭시 Z 폴드9과 갤럭시 Z 폴드9 울트라로 이어지는 2개 모델 체제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
월은 한 사용자의 질문에 답하면서 “폴드9은 듀얼 카메라 구성을 유지하고 폴드9 울트라는 3배 망원 렌즈와 함께 50MP 초광각, 200MP 신형 메인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취지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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