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동 구단주인 아브람 글레이저는 구단의 가치가 경기장 내 성적에 달려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5일(한국 시각) "글레이저 구단주는 금융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맨유와 같은 수준의 스포츠팀은 상업적 영향력을 위해 경기장 내 성적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의 성적이 상업적 성공과 명확한 연관성을 갖는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는데, 이에 단호하게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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