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까지 미시시피·알래스카주 상원 2석, 캘리포니아·애리조나·콜로라도·플로리다·노스캐롤라이나·테네시주 등지의 하원 48석이 개표 완료가 선언되지 않았다.
CNN은 초조한 마음으로 개표 결과를 기다리는 양당 후보와 캠프 관계자들을 "손톱 깨무는 사람(nail-biter)"이라고 표현했다.
하원 선거 개표 상황도 손에 땀을 쥐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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