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크래프톤의 대표 IP 'PUBG: 배틀그라운드'가 인기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과 신규 게임 플레이 모드를 대거 도입하며 플랫폼 전반의 대규모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
크래프톤은 "44.1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인기 그룹 ‘아이브(IVE)’와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공식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고난도 협동 PvE 모드 ‘HLB: 새벽을 깨우는 자들’과 단일 헬 난이도 로그라이트 모드 ‘제노 포인트: 헬’을 순차 운영하고, 'PGC 2026' 개막에 발맞춰 ‘PUBG 판타지’ 시스템 개선과 차량 내구도·음성 채팅 품질 향상 패치를 단행한 크래프톤은, PC(4일)와 콘솔(12일) 환경에 단계적으로 콘텐츠를 연동해 이용자 만족도를 계속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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