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국민의힘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대표발의한 ▲군포시 시장 공무국외출장 운영 조례안 ▲군포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 ▲군포시 물놀이장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군포시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지원 조례안 총 4건의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모두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앞선 11월 4일 열린 제291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복지위원회에서 ‘군포시 시장 공무국외출장 운영 조례안’과 ‘군포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으며, 11월 5일 열린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군포시 물놀이장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과 ‘군포시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지원 조례안’이 각각 원안 가결됐다.
특히 ‘군포시 물놀이장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앞선 7월 17일 군포시 노루목공원 물놀이터에서 발생한 에어바운스 전도 사고로 다수의 어린이가 다친 사건을 계기로 공원 내에 설치된 물놀이장의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안전관리와 행정절차상의 미비점을 제도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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