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객기 최소 25편에 또 폭탄 위협…비상착륙·회항 '대란'(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럽 여객기 최소 25편에 또 폭탄 위협…비상착륙·회항 '대란'(종합)

5일(현지시간) 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덴마크 코펜하겐, 아일랜드 더블린, 핀란드 헬싱키, 스페인 마드리드, 이탈리아 밀라노, 폴란드 바르샤바 등 유럽 곳곳에서 출발한 여객기 25대 이상이 폭탄 위협을 받았다.

지난 3일 유럽 여객기 7대에서 잇따라 폭발물 신고가 접수돼 항공기가 비상 착륙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출발해 이탈리아 로마로 향하던 에어링구스 여객기에도 이날 폭탄 신고가 접수돼 여객기가 프랑스 북부 에브뢰 공군기지로 우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