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렘 칸터의 32점·12리바운드를 앞세워 현대모비스를 꺾고 개막 11경기 만에 10승 고지에 올랐다.
삼성도 쉽게 경기를 풀지는 못했다.
이후에는 현대모비스가 따라붙으면 삼성이 점수를 보태는 공방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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