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역에서 고물가와 공공서비스 악화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다시 벌어졌다.
노동조합과 학생단체가 전국 260개 도시에서 집회에 나선 가운데 파리 외 지역에서만 최대 70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됐다.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학생들이 교육 예산 확대를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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