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와 영화 출연료 격차에 깜짝… "감독님 명예" 너스레에도 '명예욕' 모함 폭소 .
영화 출연 경험이 적은 두 사람과의 대화 중 장항준 감독은 "배우들이 작품을 고를 때 드라마와 영화의 출연료 차이를 이야기하곤 한다"며 현실적인 돈 문제를 언급했다.
이에 육성재가 "12부작 드라마를 찍으면 그만큼을 영화에서는 안 주는 거냐"고 묻자, 출연진은 영화 출연료가 드라마에 미치지 못함을 확인해 줬다.그러자 육성재는 즉시 "저 잘못 온 것 같다"며 자리에서 일어나는 모션 취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를 놓치지 않은 송은이는 "육성재 돈 밝힌다"고 몰아세웠고, 장항준과 김풍까지 가세해 "금전욕이 넘친다"며 장난스러운 몰아가는 방송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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