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의 상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는다.
5일 AP·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르투갈 대표팀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호날두는 지난 9월 웨일스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이어진 노르웨이전에서는 교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도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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