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지마 고조(68) 일본축구협회(JFA) 명예회장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대항마로 차기 회장 선거에 나선다.
일본 교도통신 등 외신은 5일 다지마 명예회장이 FIFA 회장 출마를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다지마 명예회장은 인판티노 회장에 도전장을 내민 두 번째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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