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파트너는 에너지 전환과 AI 산업의 성장이 관련 인프라에 새로운 투자 기회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 파트너는 "산업이 성장한다고 해서 모든 기업이 투자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투자자는 실제 고객과 지속 가능한 수익을 확인한다"고 말했다.
강 파트너와 대담에 나선 이종민 한전기술지주 대표이사는 글로벌 투자 기준에 맞춰 국내 기업들을 육성할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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