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금메달부터 홈쇼핑 700억 원 매출 달성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완판녀'로 거듭난 그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놀라움의 연속이었던 그간의 근황을 전격 공개했다.
2014년 '왔다! 장보리'의 독보적 악녀 연민정으로 연기 대상을 거머쥔 데 이어, 액션과 유통 업계까지 완벽하게 정복한 이유리의 만능 행보에 시청자들과 팬들의 열띤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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