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SNS 논란, 가치 있어 생기는 것…나쁜 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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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SNS 논란, 가치 있어 생기는 것…나쁜 게 아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소통이 논란을 키운다는 지적에 대해 “논란이 나쁜 게 아니다”며 합리적인 논쟁과 토론은 많을수록 좋다고 밝혔다.

약 30분간 진행된 ‘대통령의 Y’는 이 대통령이 국정 방향과 정책을 결정한 이유를 직접 설명하고 국민의 질문에 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대통령은 SNS 활동을 줄여야 한다는 의견에 “일리가 있다”면서도 “논란은 가치가 있기 때문에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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