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육종 영상 진단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지만, 의사를 대체하기보다 의사결정을 돕는 보조 도구 역할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5일 베이징대학교 인민병원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메디슨 플러스'에 게재한 논문에서 골육종 영상 진단 분야 AI 기술의 현주소를 분석하며 이같이 밝혔다.
병원마다 사용하는 의료 장비와 촬영 방식이 다른 점도 AI 모델의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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