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직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초반 부진했던 이유를 밝혔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5일(한국 시각) "브루노는 '라커룸 밖의 요인들' 때문에 맨유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기 어렵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프리미어리그(PL) 개막전을 승격팀인 헐 시티에 0-2로 패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사바를 이긴 뒤 9경기 동안 승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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