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판로 넓힌 CJ ENM···광고 비수기 속 영업익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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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판로 넓힌 CJ ENM···광고 비수기 속 영업익 25.5%↑

CJ ENM이 광고사업 경쟁력 강화와 해외 콘텐츠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5% 넘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음악 부문은 글로벌 아티스트의 음반 판매와 공연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3.6% 증가한 2044억원을 기록했다.

신규 사업 투자 확대로 수익성은 감소했지만 라이브·숏폼·크리에이터 커머스를 합산한 모바일 콘텐츠 커머스(MLC)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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