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 터졌다…디즈니+ 12개국 정상·글로벌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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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터졌다…디즈니+ 12개국 정상·글로벌 7위

신민아와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이 국내를 넘어 해외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황제의 배신과 황후의 재혼 선언으로 시작된 치정 로맨스가 공개 하루 만에 글로벌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재혼 황후’는 디즈니+ TV쇼 부문에서 12개국 1위를 차지했으며, 종합 순위에서도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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