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아들과의 갈등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과거 사업 문제로 아들과 절연했다가 화해했다고 밝혔던 그는 여전히 마음에 남은 상처를 털어놓으며 언젠가는 관계가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들이 결혼한 뒤 달라졌다는 섭섭함을 드러낸 이혜정은 "언젠가는 화해할 날이 있겠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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