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DA)가 자사 칩 60만 개를 중국 본토로 인도하기 위해 홍콩에서 선적 대기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식 공급이 제한되면서 중국 바이어들은 중개인과 우회 경로로 눈을 돌렸고, 이로 인해 비공식 시장의 가격이 치솟았다.
미국의 수출 통제 대상인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칩을 사용하는 서버는 대당 2000만 위안(약 300만 달러) 이상에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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