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유니폼 돌려줄 날이 왔다”…호날두, 23년 만에 포르투갈 대표팀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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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유니폼 돌려줄 날이 왔다”…호날두, 23년 만에 포르투갈 대표팀 은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3년 간 활약했던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은퇴한다.

월드컵 통산 11골로 에우제비우(9골)를 제치고 포르투갈 선수 최다 득점 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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