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5분 높게 뜬 볼을 뇨니가 오른발로 슈팅해 득점에 성공했다.
"페네르바체전 패배는 리버풀 선수단이 매우 비싸지만, 기대만큼 좋지 않고 균형도 잡혀 있지 않다는 점을 각인시켜 줬다.새로 영입된 선수들을 보면, 구단 운영진 입장에서 걱정될 부분이 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뇨니와 은구모하는 리버풀 최고의 선수였고, 지난 첼시와 경기에서도 그랬다.하지만 그 선수들은 리버풀이 거액을 투자한 선수들과 같은 포지션에서 뛰고 있다.브래들리 바르콜라는 1억 2,000만 파운드(약 2,169억 원)에 합류했다.페네르바체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했지만, 좋지 않았다.오히려 어린 선수들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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