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 없는 '난 무죄 석열', "탄핵반대 집회가 찬성 집회보다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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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없는 '난 무죄 석열', "탄핵반대 집회가 찬성 집회보다 컸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우두머리 혐의 항소심 최후진술에서 "국회의 해제 요구를 즉각 수용한 계엄은 내란이 될 수 없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계엄 이후 당시 야당이 "내란몰이"를 시작했으나, 이후 자신의 지지율이 50%를 넘겼고 탄핵 반대 집회의 규모가 탄핵 찬성 집회보다 컸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국회의 표결에 따라 "계엄을 해제하자마자 거대 야당은 탄핵 소추와 내란몰이를 시작했다"며 "그 이후로 오히려 대통령 지지율과 탄핵반대 여론이 50%를 훌쩍 넘었"고 "탄핵반대 집회가 탄핵찬성 집회보다 10~20배 이상 규모"였다고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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