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들은 이날도 전국 곳곳의 학교 출입구를 봉쇄하고 시위를 벌였다.
이날 리옹 시위에는 "고등학생, 연금 수급자, 학생, 노동자가 모두 함께한다.뭉쳐야 이긴다"는 현수막이 등장했다.
주요 노조는 공동성명을 내 프랑스가 경기침체(리세션) 위기에 있고 해고 계획도 늘고 있다면서 "연료, 식품, 임대료, 가스, 전기 등 모든 게 오르고 있다"며 "임금과 연금만 안 오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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