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5시 23분께 전남광주 동구 황금동 상가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일대 상가의 전력 공급이 끊겼다가 약 3시간 만인 오후 8시 10분께 복구됐다.
정전은 황금동 한 상가의 간판에서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면서 지상 변압기의 보호장치가 작동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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