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국시리즈가 열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일부 관중이 먹다 남은 음식과 맥주캔 등을 치우지 않고 떠난 모습이 공개돼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 9월 창원 NC파크에서도 단체 관람을 온 학생들이 관중석에 음식물과 쓰레기를 남기고 떠난 사진이 공개됐다.
관중 증가율보다 쓰레기 증가율이 약 11%포인트 높았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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