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와 이란 국경에서 총격이 발생해 튀르키예 군인 1명이 숨졌다고 튀르키예 국방부가 5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밝혔다.
튀르키예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튀르키예군이 이란 방면 육로 국경검문소 지역에서 불법 월경 단속을 펴던 중 이란 쪽에서 발포한 것으로 추정되는 총알에 튀르키예군 병사 1명이 맞아 사망했다.
이와 관련해 튀르키예 국방부는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했고, 이달 3일 사건 현장에서 이란 관계자들과 회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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