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의 전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2003년 18세의 나이로 포르투갈 대표팀에 데뷔한 호날두는 A매치 234경기에 출전해 146골을 넣었다.
제주스 감독이 덴마크와 3차전에 그를 선발로 기용하지 않겠다고 밝히자, 호날두는 아예 대표팀 훈련 캠프에서 무단으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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