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 재개발 과정에서 사랑제일교회 부지가 제외된 것을 지적한 가운데 교회 측이 “그렇다면 본인부터 재판받으시면 된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서울 성북구 장위3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수도권 정비사업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4일 서울 성북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장을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받던 중 인근 장위10구역의 사랑제일교회 부지가 재개발 구역에서 제외된 경위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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