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꿀팁] 남은 단감의 갈변을 늦추는 보관법, '레몬즙'에 담그지 말고 바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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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꿀팁] 남은 단감의 갈변을 늦추는 보관법, '레몬즙'에 담그지 말고 바르세요

깎은 단감의 갈변을 늦추려면 레몬즙을 과육 단면에 얇게 바르는 정도로만 쓰고, 5도 이하 냉장고에서 얕은 밀폐 용기에 담아 두면 된다.

생고기나 생선을 손질한 도마를 헹구기만 하고 그대로 과일에 쓰면 보관 중에 상하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바른 조각은 어떤 통에 담아 어디에 둬야 할까 레몬즙을 바른 조각은 접시에 펼쳐 둔 채 두지 말고 바로 밀폐 용기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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