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에 선정됐다.
한국마사회는 정규직 채용에서 장애인 제한경쟁 전형을 운영하고, AI·빅데이터와 불법경마 사이버 단속 지원 등 기관 특성에 맞는 직무를 발굴해 장애인 고용을 확대해 왔다.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채용 기회 확대뿐 아니라 안정적인 고용 유지와 차별 없는 근무환경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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