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조세호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이른바 ‘조폭 친분설’ 논란 이후 약 11개월 만에 다시 한번 사과의 뜻을 밝혔다.
지난 5일 조세호의 새 유튜브 채널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에는 ‘마흔다섯 조세호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첫 영상이 올라왔다.
이어 “앞으로는 무엇보다 인간관계에서도 책임감 있게 주위를 살피고 훨씬 더 신중하게 행동하는 조세호가 되겠다”며 “어느 때보다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반성과 결심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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