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나폴리(이탈리아)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35)가 경기 중 동료 공격수와 정면으로 충돌한 사건이 현지에서 조명됐다.
이탈리아 매체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5일(한국시간) "나폴리의 고조되는 긴장감…더 브라위너가 불만을 표출하자, 동료 로렌초 루카(26)가 험악하게 쏘아붙였다"라며 최근 경기 중 충돌 장면을 소개했다.
나폴리는 이날 패배로 UCL 리그 페이즈 27위(1승3패·승점 3)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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