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IG손보는 최근 외부의 해킹 시도를 확인하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AIG손보에서 외부 침해 시도가 발생해 금감원에 신고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실제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발생했는지는 확인 중인 단계"라고 말했다.
최근 금융권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보험업권에서도 사이버 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