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는 5일 자회사인 LS글로벌이 LS메탈(LS일렉트릭의 자회사)의 동관 및 스테인리스 가공 사업을 양수해 통합법인 'LS메탈플러스(LS Metalplus)'를 출범하기로 결정했다.
LS글로벌은 이번 사업 양수를 통해 기존의 금속 원자재 조달 및 트레이딩 사업에 LS메탈이 보유한 금속 제조 역량을 더해 조달·가공·생산·판매를 아우르는 '종합 금속 가공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게 된다.
LS는 매출 약 1조3000억원, 자산 약 1조원 규모의 통합법인 LS메탈플러스를 향후 금속 트레이딩 및 가공 핵심 플랫폼으로 육성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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