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 대상을 30세 이상에서 전 연령으로 확대하고, 관리 질환도 이상지질혈증 등으로 넓힌다.
통합관리센터는 현재 '30세 이상'인 관리 대상을 전국의 전체 연령으로 확대하고, 관리 질환도 고혈압·당뇨병 중심에서 이상지질혈증 등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기존 19개 지역에 있던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사업 연속성을 고려해 내년부터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로 전환하고, 2028년에는 통합관리센터로 개편·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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