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베일을 벗었다.
황후 나비에(신민아)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가 함께 밤을 보낸 뒤 아침을 맞는 장면이다.
예고편 공개 당시 원작 캐릭터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우려를 받았던 이종석은 본편이 공개된 뒤 오히려 장르에 가장 잘 맞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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