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국고채 금리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파급효과를 반영하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3.887%로 8.1bp 하락했다.
한 증권사의 채권 운용역은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영향으로 주식과 채권이 영향을 받는 모습인데, 장중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이로 인한 위험회피 심리에도 채권이 영향을 받는 듯하다"며 "단기물은 최종 기준금리를 반영하는 수준이다보니 쉽게 강세로 가진 못하고 장기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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