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은 임직원들이 집에서 잠자던 물건을 모아 기증하는 '아름다운데이' 행사를 올해도 마쳤다고 5일 전했다.
이번에 모인 물품은 775점으로, 2012년 첫 행사 이후 15년 동안 쌓인 기증품은 1만 5,682점이 됐다.
판매로 생긴 돈은 지역 이웃을 돕거나 환경을 지키는 공익 사업의 재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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