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화작목 늘리고 스마트농업 굳힌다”…경기농기원, 2026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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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화작목 늘리고 스마트농업 굳힌다”…경기농기원, 2026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

첫날에는 농업기술보급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게 도지사 및 도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관리 교육과 2026년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를 진행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올해 도내 197개소에서 125종의 기술보급사업을 추진하며 신품종 보급 확대,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 과학영농 기반 구축, 곤충·양봉산업 육성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이번 평가회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를 도내 시군으로 확산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개선과제를 2027년 사업 추진에 반영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기술보급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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