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14년간 지원해 온 미래기술육성사업의 우수 연구자 10명을 처음으로 선정했다.
블랙홀의 수학적 난제 규명부터 차세대 배터리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혁신까지 기초과학과 산업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연구 성과를 낸 연구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먼저 삼성은 이번 포럼에서 기초과학·소재·ICT 분야 완료 과제 644개 중 ‘우수성’, ‘성과 확장성’, ‘연구자 성장성’, ‘학계·산업계 파급력’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연구자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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