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의대 졸업 후 '임상연수'만 받고 곧바로 미용의료 클리닉에서 일하는 '조쿠비(直美)'가 급증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 역시 의대 졸업 후 수련 절차를 밟지 않은 의사들이 미용의료 업계에서 일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조쿠비'만큼의 임상연수도 받지 않고 바로 진료가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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