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는 하수현 작가(전시실 1)와 백권도 작가(전시실 2)의 평면 작품으로 구성된다.
두 작가는 각기 다른 시선과 표현 방식으로 현대사회의 모습과 인간의 내면세계를 탐구하며 관람객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하수현 작가는 '이상 현상 보고서'를 주제로 지난 1년간 영천에서 수집한 낯설고 오묘한 풍경들을 회화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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