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이 자신이 경작하는 논밭의 기상재해 위험을 매일 아침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농진청은 기상청 예보에 농업경영체의 등록 필지와 재배 품목 정보를 결합해 전국 577만 필지의 재해 위험을 예측한다.
농식품부는 농업인에게 안내 문자를 보내 조기경보 서비스 개통과 이용 방법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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