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게이트는 이러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창작자가 자신의 영화적 언어를 실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인 '세이프'(2013)는 제66회 칸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 진출해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제27회부터 제29회까지 필름게이트 제작지원을 통해 완성된 단편영화 12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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