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는 지역의 역사와 삶을 보여주는 근현대 민간 기록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1894년 이후의 문서, 사진, 영상, 의류 등이다.
특별히 역대 춘향제와 관련된 홍보물, 기념품, 사진 등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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