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땐 3288억 쓰더니"… 민주당 경남도당, 경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선택적 추천' 질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선거 땐 3288억 쓰더니"… 민주당 경남도당, 경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선택적 추천' 질타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경남도가 내년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도내 9개 신청 군 중 단 한 곳(산청군)만 정부에 추천한 결정을 정조준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은 "재정 여건이 몇 달 만에 바뀐 것인지, 정책의 우선순위가 선거 유불리에 따라 달라진 것인지 도민 앞에 명명백백히 해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이날 경남도를 향해 △산청군만 단독 추천한 구체적인 심사 기준 및 재정 판단 근거 투명 공개 △참여 기회가 봉쇄된 나머지 8개 군을 위한 추가 재정 대책 및 도비 분담 방안 마련 △과거 3288억 원 생활지원금과 이번 농어촌 기본소득 간의 엇갈린 재정 운용 기준 설명 △중앙정부의 균형발전 정책 기조에 맞춘 적극적 협력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